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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이 토큰증권으로 FC안양 경기장 건설 자금 조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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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이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자금 조달 수단으로 토큰증권을 제안했다. 세금 대신 국민 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모으고, 참여자는 운영수익과 주차권·이용권 등을 토큰 형태로 수령하는 구조다. 민 의원은 앞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주장한 바 있으며, 지역 개발 이익을 지역 주민에게 배분하는 방안으로 토큰증권을 활용하자는 취지다.

제안 핵심

- 대상: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자금
- 수단: 토큰증권 발행을 통한 민간 투자 유치
- 목표: 세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한 자금 조달

조달 및 분배 구조

- 발행 주체: 지자체 또는 특수목적법인
- 투자자: 국민 및 지역 주민
- 분배: 운영수익, 주차권, 시설 이용권 등을 토큰으로 배분

정책 및 제도 맥락

- 민병덕 의원의 입장: 가상자산 과세 유예 주장에 이어 토큰증권 활용 확대 제안
- 정책 목표: 지역 개발 이익의 지역 환원 강화와 공공 인프라 재원 다변화

시사점

- 공공 인프라에 대한 STO 적용 가능성 확대
- 투자자 보호, 발행·유통 규제, KYC·AML 등 제도 정합성 필요
- 수익 배분 구조와 권리 설계 명확화 필요: 현금흐름 배당과 이용권 제공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토큰 설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