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an Financial and Visa sign MOU to develop Korean stablecoin
신한금융그룹이 비자와 디지털자산, AI 결제, B2B 영역에서 차세대 금융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카드대금 정산 등 금융서비스에 적용하고,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통해 발행, 송금, 상환 기능을 검증한다. AI 기반 결제모델을 고도화하고 B2B·B2C 결제사업의 공동 실증을 진행하며, 국내 규제와 시장 구조에 맞춘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사업모델을 공동 설계한다.
핵심 내용
- 스테이블코인 활용: 카드대금 정산 등 금융서비스에 도입해 결제 효율성과 결제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점검
- 비자 인프라 검증: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으로 발행, 송금, 상환 기능을 기술·운영 측면에서 테스트
- AI 결제모델: 사기 탐지, 정산 최적화, 리스크 기반 한도 산출 등 AI 기반 결제 운영 모델 구현
- B2B·B2C 확대: 기업 간, 기업-소비자 결제 시나리오를 공동 실증하고 상용화 로드맵 수립
- 한국형 모델 설계: 국내 규제 환경을 반영한 스테이블코인 구조, 준비자산 관리, 온·오프램프 절차 공동 설계
의미와 파급
- 전통 금융과 글로벌 결제망의 협력으로 원화 연동형 스테이블코인 실증 가능성이 확대
- 국내 규제 정합성에 맞춘 모델 개발이 상용화 가능성에 영향을 줄 전망
- 결제 비용 절감, 결제 속도 향상, 크로스보더 정산 개선에 대한 검증 데이터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