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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and Shinhan tokenize ETFs on Solana; banks finish payment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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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서밋 코리아의 핵심은 세 가지다: 전통 ETF의 온체인 토큰화, MMF ETF의 온체인 결제 매개화, 국내 은행의 국가 간 결제망 POC 완료.

ETF 토큰화

- 한화자산운용은 KDEF와 KMCA 등 자사 ETF를 솔라나 체인에서 토큰화한다.
- 토큰화된 ETF는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과 이체가 가능하며 온체인 환경에서 보유와 정산이 이뤄진다.

MMF 같은 현금성 자산의 온체인 ‘돈’ 역할

- 신한자산운용은 MMF ETF를 솔라나에서 토큰화한다.
- MMF와 같은 현금성 자산은 온체인에서 결제와 담보, 유동성 관리의 기본 단위로 기능한다.
- 해당 MMF ETF 토큰화는 국내 AI 관련 주식에 대한 온체인 접근성을 제공한다.

블록체인을 실제 금융망으로 사용

- 신한은행과 전북은행은 솔라나 기반 POC를 완료했다.
- 두 은행은 솔라나를 기반으로 국가 간 결제망을 구축 중이다.
- 블록체인을 은행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