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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Securities says KOSPI rebound needs massive memory shareholder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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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의 주주환원정책이 다음 상승 동력으로 제시되었다. KB금융 리포트 요지: 레버리지 청산과 메모리 저평가 해소는 진행되었고, 추가 상승에는 높은 수준의 주주환원이 관건이다.

핵심 요약

  • 수급 불안과 레버리지 청산: 마무리 단계로 평가.
  • 상승 조건: 대규모 주주환원정책이 필요.
  • 삼성전자: 최소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가능성. 과거 대비 약 10배 수준.
  • SK하이닉스: 잉여현금 약 115조원. 이 중 50%를 환원 방침으로 제시.
  • 배당 가이드: 제시된 수치 기준 삼성전자 배당수익률 최소 7% 가능성.

시장 함의

  • 코스피: 메모리 대형주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확대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 수급: 레버리지 청산 완화로 변동성 축소 기대.
  • 리스크: 환원 규모와 실행 시점은 이사회 결정과 현금흐름,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 메모리 가격, 설비투자, AI 수요 사이클이 핵심 변수.

크립토와의 교차 영향

  • 리스크 온·오프: 한국 대형주의 대규모 환원은 위험자산 선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직접적인 크립토 자금 유입과의 상관성은 제한적이다.
  • AI·메모리 사이클: HBM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유지되면 반도체·AI 테마 강세가 이어지고, 관련 크립토 인프라 테마의 심리 개선 가능성은 존재한다. 증시 환원 정책 자체는 크립토 가격에 중립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