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본스, BTC·ETH 비판하며 사토시 계승자는 솔라나라 주장
사토시 정신을 계승한다는 주장: Justin Bons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사이퍼펑크 이상에서 이탈했다고 지적하며, Solana 같은 고성능 L1이 원래 목표에 더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핵심 주장
- BTC와 ETH의 방향 전환: 비트코인은 베이스 레이어 처리량이 7 TPS에 묶여 P2P 전자 현금으로 기능하지 못했고, 이더리움은 실행을 단일 시퀀서와 기관이 운영하는 레이어2에 위임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반면 사용량과 수수료가 높은 고성능 L1, 특히 Solana가 비트코인의 원래 이상을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 저사양 노드와 탈중앙화의 분리: 누구나 노드를 돌릴 수 있어도 채굴풀, 대형 사업자, 블록 빌더가 규칙을 좌우하면 권력이 집중된다. 고성능 노드는 비용이 높아도 충분한 수수료가 보안 예산을 만들어 독립 운영자 수를 늘릴 수 있으며, 이 경우 권력이 분산될 수 있다.
- 사용량과 수수료 증가의 이중 효과: 거래량과 수수료가 늘어도 고사양 장비 요구, 높은 지분 요건, MEV, 클라우드 의존성은 소수 사업자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대량 결제보다 독립 검증과 최종 정산을 우선하도록 설계됐고, 이더리움 L2는 중앙 데이터베이스와 달리 L1 정산과 증명을 통해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다. Solana가 이미 정답이라는 결론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리
- 비트코인: 낮은 베이스 레이어 처리량과 대량 결제 비우선 설계로 P2P 현금보다는 검증과 정산에 초점을 둔 네트워크로 정의됐다.
- 이더리움: 실행을 L2로 이전하면서 단일 시퀀서와 기관 운영 리스크가 존재하나 L1 정산과 증명으로 중앙화 데이터베이스와 차별화 가능성이 제시됐다.
- Solana 등 고성능 L1: 높은 처리량과 수수료 기반 보안 예산을 통해 독립 운영자 확대가 가능하다는 논거가 제시되지만, 하드웨어 요구, MEV, 인프라 집중 같은 변수로 인해 최종 판단은 검증 대상이다.





